노량진점:02-816-8227
가락몰점:02-6952-1765
별내점:031-575-1138
서초점:02-6925-5004
월~목 : 10:00~21:00
금 : 10:00~22:00
토, 공휴일 : 08:00~22:00
일 : 08:00~21:00
별내점 월~금 : 10:00~21:00
토~일 : 08:00~21:00
서초점 월~일 : 11:00~21:00
매장 구입 물품은 해당 매장 문의
노량진점:02-816-8227
가락몰점:02-6952-1765
별내점:031-575-1138
서초점:02-6925-5004
월~목 : 10:00~21:00
금 : 10:00~22:00
토, 공휴일 : 08:00~22:00
일 : 08:00~21:00
별내점 월~금 : 10:00~21:00
토~일 : 08:00~21:00
서초점 월~일 : 11:00~21:00
안녕하세요 형제상회입니다.
식사에 불편을드려 죄송합니다.
보통의 경우 매장요청사항에 요청을 남겨주시면 최대한 요청사항을 확인하고 처리해드리고 있습니다.
초대리도 별도의 양념장통에 담아 더 드리고있고,
초장대신 간장달라고하면 간장을 더 드리고 있습니다.
이번 서초동 형제상회의 문제는 요청사항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것으로 확인됩니다.
이용에 불편을 드려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.
죄송합니다.
그동안 재오픈하기를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요!! 오랜만에 시켜도 늘 변함없이 맛있습니다 ㅎㅎ

안녕하세요, 고객님.
별내점 재오픈을 그렇게 기다려 주셨다니, 정말 감사하고 기다리게 해드려서 죄송한 마음도 함께 드네요.
오랜만에 주문하셨는데도 변함없이 맛있다고 말씀해 주시니, 저희가 그 공백 동안 더 나은 모습으로 준비한 보람을 느낍니다.
시마아지 반 모둠 반도 늘 그 맛 그대로 즐겨주셔서 감사하고, 앞으로는 별내점에서도 기다리셨던 것 이상으로 만족스러운 경험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오래 기다려 주신 만큼 더 잘하는 형제상회가 되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
안녕하세요, 고객님.
다양한 음식들과 함께 플레이팅해서 즐겨주셨군요, 정말 풍성한 한 상이 되셨을 것 같아요.
"늘 맛있어요"라는 말씀이 저희에겐 가장 듣기 좋은 한마디입니다.
모둠회 3인 신선하게 잘 드셨다니 감사하고, 매일 새벽 경매로 들어온 생선을 아침부터 정성껏 손질하는 저희 노력을 매번 알아봐 주시는 것 같아 기쁩니다.
다음에도 맛있는 음식들과 함께 근사하게 즐겨주세요.
항상 발전하는 모습으로 보답드리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
안녕하세요, 고객님.
지인 소개로 알게 되신 후 가락시장 오실 때마다 저희만 찾아주신다니, 그 말씀이 정말 크게 와닿습니다.
이번에도 맛있게 즐겨주셨다니 감사하고, 초대리까지 좋아해 주시다니 저희도 더욱 신경 써서 준비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기네요.
회를 정말 좋아하시는 분께서 늘 여기서만 드신다고 말씀해 주시니, 저희가 가장 듣고 싶었던 말 중 하나예요.
앞으로도 가락시장 오실 때마다 기대 이상으로 준비해 드릴게요.
찾아주시는 만큼 더 잘하는 형제상회가 되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
안녕하세요, 고객님.
와사비가 빠진 채로 받으셨다니, 정말 당황스러우셨을 것 같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.
회를 드실 때 와사비는 빠질 수 없는 부분인데 저희 실수로 불편을 드렸네요.
꼼꼼하게 챙겨드렸어야 했는데 이런 부분에서 실망을 드린 점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립니다.
다음번에 주문해 주실 때 요청사항에 지난번 와사비 누락 건을 남겨주시면, 저희가 더 정성껏 꼼꼼하게 맛있게 챙겨드리겠습니다.
앞으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출고 전 확인을 더욱 철저히 하겠습니다.
더 나아지는 형제상회가 되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
안녕하세요, 고객님.
"사각거리는 식감", "찰떡같은 식감"이라는 표현에 저희도 읽으면서 절로 군침이 돌았어요!
흑점줄전갱이와 참돔 두 어종의 전혀 다른 식감과 감칠맛을 이렇게 섬세하게 표현해 주시다니, 정말 제대로 즐겨주신 것 같아 기쁩니다.
숙성된 감칠맛까지 느껴주셨다니, 저희가 매일 새벽 경매로 들어온 A급 생선을 아침부터 정성껏 손질하며 최상의 상태로 준비하는 보람을 느끼는 순간이에요.
친절하고 서비스도 좋으셨다니 맛과 서비스 모두 만족스러우셨던 것 같아 감사합니다.
오늘보다 내일 더 좋은 형제상회가 되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
안녕하세요, 고객님.
휴가 첫 만찬을 붉바리 회와 화이트와인으로 여셨다니, 정말 근사한 시작이네요!
비리지 않고 찰지고 쫀득한 식감을 느껴주셨다니, 붉바리 특유의 매력을 제대로 즐겨주신 것 같아 기쁩니다.
저희가 매일 새벽 경매를 통해 엄선한 A급 붉바리인 만큼, 와인과 함께하셨을 때 그 깔끔하고 쫀득한 맛이 더욱 살아났을 것 같아요.
붉바리를 강추해 주시고 다음 휴가때도 또 시켜드신다니, 저희도 그 특별한 자리에 다시 함께할 수 있도록 항상 최상의 상태로 준비하겠습니다.
고객님 덕분에 산지에서 붉바리를 구해오는 보람이 있네요. 감사합니다.